보존 및 보철과
김유진 원장
내 이처럼 소중하게 보존하겠습니다
김유진 원장은 보건복지부 인증 치과보존과 전문의입니다.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에서 치의학 석사와 치과보존학 박사를 취득했고,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인턴과 보존과 레지던트를 마쳤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겸임교수로 있으며 대한치과보존학회 인정의입니다.
고주파 신경치료, 재신경치료, 아이콘(침윤레진) 치료 등 자연치아를 살리는 보존 치료를 담당합니다.

자격과 경력
| 전문의 자격 | 치과보존과 전문의 |
|---|---|
| 치과의사 면허번호 | 제26696호 |
| 학력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치의학 석사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치과보존학 박사 /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인턴 /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보존과 레지던트 |
| 경력 | 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겸임교수 / OSSTEM AIC Implant Training Course 수료 / KAYA Prosthodontic Seminar Course 수료 |
| 학회 | 대한치과보존학회 인정의 / 대한치과보존학회 정회원 / 대한근관치료학회 정회원 / IC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osite Materials) 회원 / OSSTEM AIC implant training course 수료 / KAYA prosthodontic seminar course 수료 / 대한근관치료학회 정회원 / 대한심미치과학회 정회원 / 대한현미경치과학회 회원 |
진료 철학
보존과의 일은 뽑지 않아도 되는 치아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신경치료를 한 번 받았는데 증상이 남아 있다고 해서 곧바로 발치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근관 안에 남은 감염원을 다시 찾을 수 있는지, 재치료로 해결될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근관은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복잡합니다. 옆으로 갈라진 부근관이 남아 있거나 미세한 균열이 있으면 세균이 다시 자랄 수 있습니다. 엔도위즈 고주파 장비로 근관 내부를 소독하며 처치하는 것도, 남길 수 있는 치아와 남기기 어려운 치아를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은 병소는 바로 깎지 않습니다. 초기 우식이나 법랑질 백색반점은 아이콘 치료처럼 삭제 없이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켜봐도 되는 상태라면 지켜보자고 말씀드립니다.
치아를 살리기 어려운 경우에는 그 사실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가능성이 낮은 치료를 반복하는 것보다, 남은 치아를 지키는 계획을 세우는 편이 나을 때가 있습니다. 그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구강악안면외과와 함께 논의합니다.
담당 진료
- 최소삭제 라미네이트 — 치아 앞면을 0.3~0.5mm 범위로 최소한만 삭제하고 얇은 세라믹을 부착해 색과 형태를 개선하는 심미 보철 치료입니다.
- 아이콘(침윤레진) 치료 — 치아에 생긴 하얀 얼룩과 반점(화이트스팟, 반점치)을 치아 삭제 없이 레진을 침투시켜 개선하는 최소 침습 치료입니다.
- 치아미백·잇몸미백 — 변색된 치아에 미백제를 작용시켜 색을 밝게 하는 치료입니다. 겉면 착색에는 전문가·자가 미백을, 신경이 죽어 어두워진 앞니에는 치아 내부에 약제를 넣는 실활치 미백을 시행하며, 착색된 잇몸을 밝게 하는 레이저 잇몸미백도 함께 진행합니다.
- 오래된 보철 교환 — 수명이 다한 크라운·브릿지를 재진단해 남은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향으로 교체하는 치료입니다.
- 아동치과주치의 — 초등학생이 학기별 1회 치과를 방문해 구강검진과 위생교육, 불소도포 등 예방 서비스를 받는 국가 사업입니다. 내이처럼치과병원은 지정 기관입니다.
- 소아 충치 예방 — 실란트와 불소도포로 어금니 홈을 미리 메우고 치아 표면을 강화해 충치를 예방하는 진료입니다.
- 충치 치료 — 충치의 범위와 남은 치아 구조에 따라 레진, 인레이·온레이, 크라운 중 적합한 방법으로 수복하는 치료입니다.
- 신경치료 — 엔도위즈 고주파 장비로 근관 내부를 소독하며 감염 조직을 제거해, 발치 대신 자연치를 보존하는 근관 치료입니다.
- 스케일링·잇몸치료 — 치석과 염증 조직을 제거해 잇몸과 치조골의 파괴를 멈추고, 남은 치아를 오래 쓰도록 만드는 치주 치료입니다. 치은염부터 진행된 치주염까지 단계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 시린이·치경부 마모 — 찬 것이나 단 것에 이가 시린 증상의 원인을 치경부 마모, 잇몸 퇴축, 치아 균열 등으로 나누어 확인하고, 파인 부위를 상태에 맞는 재료로 수복하는 치료입니다.
의뢰받아 시행하는 진료
김유진 원장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치과보존과 전문의는 어떤 진료를 하나요?
치과보존과는 자연치아를 살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치과 전문 과목입니다. 신경치료(근관치료), 재신경치료, 충치 치료와 수복, 치아 미백과 심미 수복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치과대학 졸업 후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거쳐 보건복지부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취득할 수 있습니다.
김유진 원장은 어떤 진료를 담당하나요?
고주파 신경치료와 재신경치료, 아이콘(침윤레진) 치료 등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치료를 담당합니다.
신경치료 후에 크라운을 꼭 씌워야 하나요?
필요합니다. 신경을 제거하면 치아 내부 구조가 약해지고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단단했던 치질이 부서지기 쉬운 상태로 변합니다. 어금니는 하루에도 수천 번의 압력을 받는데, 보호 없이 사용하면 세로로 갈라지거나 부러질 수 있습니다. 이런 파절은 재치료가 어려워 발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치료는 몇 번 받아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일주일 간격으로 3~4회 진행합니다. 앞니는 근관이 대부분 하나라 1~2회, 작은 어금니는 2~3회, 큰 어금니는 3~4회 정도이며, 염증이 심하거나 근관이 석회화된 경우에는 그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이후 크라운 치료로 2~3회 더 내원하게 됩니다.
신경치료는 왜 한 번에 끝나지 않나요?
치아 속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엑스레이에서는 굵은 주근관만 보이지만 실제로는 여러 갈래의 미세한 부근관이 있고, 사람마다 개수와 모양이 다릅니다. 감염된 치수를 제거한 뒤 근관 내부를 여러 번 세척하고 소독하며 염증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횟수를 줄이는 것보다 충분히 소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가 다시 아픈데 살릴 수 있나요?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치아가 과도한 힘을 받거나 잇몸에 염증이 생긴 경우라면 씹는 힘을 줄이거나 잇몸치료로 해결되기도 합니다. 뿌리가 다시 감염된 경우에는 재신경치료를 먼저 검토하고, 근관을 통한 접근이 어렵거나 재치료 후에도 증상이 남으면 치근단절제술을 고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