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증상

2차 우식Secondary caries

다른 표현: 2차 충치 · 재발 충치

2차 우식은 이미 치료한 치아에 다시 생긴 충치입니다.

재료 자체가 썩는 것이 아니라, 재료와 치아 사이에 생긴 틈으로 세균이 들어가 안쪽에서 진행됩니다. 충치균은 산소를 싫어해 표면보다 틈을 찾아 파고듭니다.

천천히 진행해 증상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충전물이 방사선 사진에서 하얗게 보여 그 아래가 가려지기도 합니다.

용어 설명은 일반적인 내용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